[일본어 속담] 엎친 데 덮친 격.
Language/일본어속담 2024. 4. 26. 04:29

泣き面に蜂
엎친 데 덮친 격.
泣き面に蜂
우는 낯에 벌.
넘어져서 아파 울고 있는 데 벌이 날아와 침까지 쏩니다.
나쁜 일이 생겼는데 다시 나쁜 일이 겹쳤네요.
그야말로 설상가상(雪上加霜)!
반응형
'Language > 일본어속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일본어 속담]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을 수 있다. (2) | 2024.04.27 |
---|---|
[일본어 속담] 나간 놈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의 몫은 없다. (0) | 2024.04.26 |
[일본어 속담] 뒷 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. (0) | 2024.04.26 |
[일본어 속담] 남의 떡이 커보인다. (0) | 2024.04.25 |
[일본어 속담] 유비무환(有備無患) (0) | 2024.04.24 |
[일본어 속담] 침묵은 금. (0) | 2024.04.23 |
[일본어 속담]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. (0) | 2024.04.22 |
[일본어 속담]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는 일본어로? (4) | 2018.11.25 |